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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어린이날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뜻깊은 선물 추천

11월 20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어린이의 날(Universal Children's Day)' 입니다. 아동의 기본권을 인정하고 보호하기 위해 1954년 12월 14일에 제정되었죠. 우리나라는 아동 보호운동의 선구자이자 아동문학가로 활동했던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하고 1923년부터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정하면서 아동권이 존중되었지만, 아직 아프리카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는 어린이날이 없는 곳이 많아요. 전세계 어린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키즈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두 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해주세요.

따뜻한 아우터과 스웨터

우리나라의 어린이날은 따뜻하고 쾌청한 날이지만, 세계 어린이의 날은 꽤나 쌀쌀한 날씨죠. 아이들이 편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아우터와 부드러운 스웨터를 선물해보세요. 스페인의 키즈 어패럴 브랜드인 보보쇼즈(Bobochoses)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엽고 독특한 일러스트가 가미되어 아이들의 창의력을 상승시킬 수 있어요. 데이지 꽃이 프린트된 플리스 재킷은 편안한 착용감과 보온성까지 고려해 아이들의 야외 활동에서 든든한 아우터가 되어줄 거예요. 퓨어 캐시미어의 폴로 니트는 100% 몽골리안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해 탁월한 보온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합니다. 무엇보다 피부 자극, 발암물질,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없음을 공인받은 오코텍스(Oeko-Tex®) 인증을 받아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입힐 수 있어요.



프리미엄 액세서리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을 때가 있죠. 프리미엄 브랜드의 액세서리들이 도움이 될 겁니다. 키즈 라인을 따로 출시하고 있는 겐조의 백팩은 플라워 자수 장식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유니크한 포인트가 되어줄 거예요. 성인도 활용하기 좋은 사이즈라, 엄마와 아이가 같이 공유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겨울에 시린 발을 감싸줄 패딩 부츠는 추위에 약한 아이들에게도 필요한데요. 문부츠의 아동용 스노우 부츠는 아이를 위한 앙증맞은 사이즈와 베이비 핑크 컬러로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플리스 소재의 모자 역시 아이들의 체온을 유지시켜줄 겁니다. MSGM의 버킷 햇은 큼지학한 로고와 볼드한 스티치 장식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근사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줄 거예요.



목욕 시간을 즐겁게

아이들을 씻기는 건 여간 고된 일이 아니죠.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즐거운 배스 타임을 만들어줄 용품들이 필요합니다. 키즈 브랜드 예꼬맘의 목욕 장난감과 비누망 세트를 눈여겨 보세요. LED가 탑재된 귀여운 캐릭터 장난감은 욕조 속에서 빛을 발하며 아이들에게 꿈같은 목욕 시간을 만들어 줄 거예요. 어릴 때부터 양치 습관을 잘 들이는 것도 중요하죠. 360로 잇몸을 자극하지 않는 초극세모가 달려있는 칫솔은 양치질이 서툰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립 부분에는 아이들이 잡기 쉽도록 꼬임 장식 처리한 디테일도 엿볼 수 있죠. 귀여운 올라프 캐릭터가 아이들을 반겨주는 휴대용 칫솔 살균기로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깨끗하고 안전하게 양치질을 할 수 있답니다.



반찬 투정 제로 식사 시간

목욕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식사 시간이죠. 밥보다 과자를 좋아하거나, 반찬 투정이 잦은 아이들에게는 아기자기한 식기류로 환심을 사는 전략도 필요합니다. 엠사의 유아용 식기 세트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요. 주입구에 따뜻한 물 혹은 차가운 물을 넣어 음식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밥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장난감 같은 커트러리와 식판을 선물해보세요. 엘리건트테이블의 미니 커트러리 세트는 천연 소재인 대나무와 옥수수 전분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했습니다. 다섯 가지 파스텔 컬러로 출시되어 서로 다른 색감끼리 조합하는 재미도 있죠. 탁가온의 유아용 3구 식판 세트는 뜨거운 음식을 넣어도 비스페놀A(BPA)가 발생하지 않는, 국내 자체 개발 '에코젠' 소재로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할 수 있어요.



동심을 자극하는 아이들의 방

아이들이 잠을 자거나 쉴 수 있는 공간은 창의성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소품들로 꾸며주는 게 좋아요. 덴마크의 국민 소품 브랜드인 홉티미스트는 스프링이 탑재된 캐릭터 오브제를 주로 선보이는데, 스프링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모션이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하죠. 다양한 컬렉션 중 토끼, 고양이, 강아지 등 동물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애니멀 컬렉션이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거예요. 벽에 거는 시계에도 액자처럼 그림이 그려져 있다면,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가져다줄 거예요. 마지 리플렉스의 시계처럼요. 크레용으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에 독특한 육각형 셰입이 특징인 이 시계는 무소음으로 아이들의 숙면까지 고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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