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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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새해엔 더 부드럽게, 우아하게
누가 정해주지는 않지만 때가 되면 보내줘야 하는 것들이 있다.
베개, 칫솔, 샤워볼, 밀폐용기... 그리고 수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쓰는 수건의 최대 사용기한은 2년이다.

오래된 수건은 흡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건조되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려 박테리아가 쉽게 증식할 수 있으니 아깝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두도록 하자.

새해에는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 거친 수건대신 꽉 찬 중량으로 호텔수건 부럽지 않은 닥스타올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닥스타올은 오랜 시간 프리미엄 타올로 사랑받아온만큼 디자인과 소재, 그리고 실용성 부분에서 감탄을 자아낸다. 코밍 공정을 거친 코마사는 보풀이 적고 탄탄한 사용감을, 도톰한 볼륨은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무엇보다도 닥스의 시그니처 하우스체크 패턴과 귀여운 테디자수가 욕실에 분위기를 더해준다.

산뜻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포근한 닥스타올로 힐링이 되는 일상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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