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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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패셔니스타 댕댕이들의 플렉스 아이템
너무 귀여워서 탄성을 내지르는 아이템이 등장했다.
작고 통통한 명품 백과 구두, 별다방 테이크아웃 커피가 앙증맞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오뜨 디기리 독은 애견용 토이 전문 브랜드로 명품 브랜드를 패러디한 제품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귀여운 비주얼에 부드러운 터치감이 더해져 애견인들은 물론 댕댕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다. 겉면은 플러쉬 소재로 폭신하고 내부에는 스퀴커(삑삑이)가 내장되어 있어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에게 터그놀이나 던지기놀이 장난감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미세먼지나 코로나때문에 자주 외출하기가 어려운 요즘, 집에서도 에너지를 발산하고 신체근육도 단련할 수 있는 토이는 댕댕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아닐까.

잘 가지고 노는 모습도 기특한데 오뜨 디기리 독 토이와 함께 있으니 인생샷이 절로 나온다. 자주 나가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우리 집 댕댕이들이 안쓰럽다면 지금 고민하지 말고 작은 선물을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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