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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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올 연말 가장 센스있는 기프트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채 생활한지도 어언 1년이 다 되어간다. 표정을 속 시원히 볼 수 없으니 서로의 감정도 점점 메말라가는 느낌이 든다. 평소라면 설렘이 가득했을 연말의 거리도 조금 우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올 한해 우리는 누구보다 수고했고 잘 버텨왔기에 지금 이 상황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라면 좀 더 연말을 즐겨도 되지 않을까?

여기 패션마스크를 넘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담은 귀염뽀짝한 마스크가 있다. 6가지 크리스마스 패턴이 무채색의 마스크에 묻혀버린 12월의 설렘을 되찾아주는 듯하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항균 MB필터와 잉크 위해성 검사를 마친 고급 방수원단으로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까지 마음을 사로잡는다. 자유롭게 외출할 수 없는 시기이지만 출근길, 혹은 등굣길에 비비드 마스크로 좀 더 따뜻한 연말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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