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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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가장 스타일리쉬한 덴탈케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제품들이 있다. 블루 컬러의 심플한 로고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솔트레인 치약이다.

그레이 솔트로 만들었다고 하니, 디자인만큼이나 성분도 신경 쓴 티가 난다. 토판염은 일반 천일염보다 20배 비싼 프리미엄 천일염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갯벌 위에서 생산되어 쓴맛이 적고 높은 미네랄 함량을 자랑한다. 그래서 솔트레인은 짜지 않으면서도 마무리가 개운하고 상쾌하다.

소금이 잇몸질환을 예방하고 입속 세균 제거에 좋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 짠맛 때문에 선택을 망설여 왔다면, 솔트레인이 180도 다른 소금 치약의 매력을 알려줄 것이다.

항상 보던 똑같은 세면대까지도 상쾌하게 만드는 솔트레인의 쿨한 패키지와 함께 뷰티 트렌드는 물론 이너 뷰티관리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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