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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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답답한 여름을 잊게 해줄 투명함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 날씨에 심신이 지쳐가는 8월,
상쾌한 자극이 필요하다.
하지만 마음껏 외출할 수도 없는 현실이기에 조금 색다른 힐링법을 찾아야 한다. 덥고 습한 여름 공기와 실내의 답답함을 한 번에 날려보낼 방법이 없을까?

푸른 바다를 온몸으로 즐길 수 없는 지금,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얼음이 가득한 화채, 시원한 맥주야말로 최고의 힐링이 되어줄 것이다.

여기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테이블 웨어가 있다.
투명한 글라스에 핑크빛 자몽 주스를 담고 레몬과 애플민트를 띄우면 남부럽지 않은 홈 카페가 완성된다. 늘 먹던 요거트도 제철 과일과 함께 글라스 볼에 담아내면 분위기마저 산뜻해지는 기분이다.

답답하기만한 올해 여름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모두에게
상쾌함을 가져다줄 이 투명한 힐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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