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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2018년에 시작된 Hey Harper는 저렴하지만 몇번의 사용후에 색이 바래거나 너무 비싸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주얼리 시장의 공백을 메우려는 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주얼리가 오래 지속되기 위해서는 꼭 금이거나 비싸야 할 필요는 없다고 믿었습니다. 그 열쇠는 바로 퀄리티이며 퀄리티는 럭셔리가 아닌 Hey Harper의 기준이 되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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