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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이 만나 춤을 추다’ 라는 의미를 지닌 수수무는 쓰고 남은 자투리 어닝 원단을 업사이클링해 패션 아이템과 리빙 소품을 만들며 시작 되었습니다.
현대적, 쉬운 디자인, 한국의 문화, 친환경 – 이 것들이 수수무의 키워드 입니다.
이 키워드들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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