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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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자유로운 하루의 시작, 컴포트랩
매일 아침, 우리는 속옷을 입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가슴을 조여오는 와이어, 피부를 자극하는 버클. 이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실은, 우리의 하루를 결정짓는 그 시작이 된다.
컴포트랩은 하루의 시작이 기분 좋은 마무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는 데에서 시작한다. '편하고 예쁜 브라는 없는 걸까?, 예쁜 브라는 왜 불편할까' 해결할 수 없을 줄만 알았던 이 난제에 컴포트랩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사이즈와 노와이어의 브라로 그 해답을 제시한다.
3D 바디 스캐닝 빅테이터 분석을 통한 체형별 맞품 제품 개발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리시함은 우리에게 기분 좋은 자유를 선물한다.
이젠, 불편함에 갇혀 시작하는 하루에서 벗어나, 컴포트랩과 함께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한 매일을 마음껏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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