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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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2020 올해의 리빙 컬러, 클래식 블루
색채 연구소 팬톤은 매년 한 해의 시작에 앞서,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고 트렌드의 방향을 제시하며 새로운 해의 시작을 알린다.
팬톤은 올해도 어김없이 2020년의 컬러를 발표했고, 클래식 블루가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이 되었다. 팬톤은 이 색상을 시대를 초월한 청색이라고 표하며, 우리에게 평화와 안정감을 주는 색상이라고 말했다.
클래식 블루 컬러의 아이템으로 집안 곳곳에 입체적인 매력을 표현하는 인테리어가 한동안 리빙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톤의 인테리어를 생각하면 다소 낯설 수 있다. 그러나, 클래식 블루는 우아한 네이비 색상으로 다른 어떤 색상과도 잘 어울리며, 원포인트 아이템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다채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 색상이다.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집안에 평온함을 가져다줄 클래식 블루 아이템과 함께 2020년의 리빙 트렌드를 이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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