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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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동그란 동화속 세상의 온기, 스노우볼
연말이 다가올수록 세상은 시끌벅적해지고, 거리 곳곳에선 휘황찬란한 장식을 마주하게 된다.소란스런 일상을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섰을땐, 찬란한 금빛의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닌 포근하고 아늑한 연말이 간절해진다.
이 순간, 당신을 따뜻하고 평온한 순간으로 데려가줄 작은 동화 속 세상, 스노우볼이 있다. 스노우볼 속 눈내리는 세상은 당신의 유년시절 기억에 쌓인 해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마음속 얼어있던 동심을 설렘으로 녹여낸다. 그 순간 우리는, 반짝이는 앵두전구 아래서 선물을 기다리던 때로 빠져든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그동안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스노우볼과 함께라면 언제나 화이트 크리스마스인 세상에서 고요하고 완연한 휴식을 가져보자. 100년 역사의 핸드메이드 스노우볼은 눈 내리는 마을 속에서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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