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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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화이트의 50가지 매력
코코 샤넬은 늘 블랙의 아름다움을 강조했고, 영화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에서 오드리 햅번이 착용한 지방시의 블랙 드레스는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의 아이콘으로 패션사에 남아있다.
블랙이 주는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은 늘 많은 디자이너들의 영감이 되었고 '블랙 = 럭셔리'라는 공식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 터.
하지만 최근, 이러한 중후함을 벗어던지고 '화이트 컬러'가 주는 무드에 패션계가 주목하기 시작했다. 클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화이트가 때로는 고급스럽고 섹시한 무드를 연출하기 때문이다. 특히, 퍼프나 슬리브 등 디테일을 다르게 한 화이트 셔츠와 블라우스 또는 화이트 백그라운드의 티셔츠에 로고 플레이와 레터링만 있는 티셔츠는 2019년 패션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 부상했다.
위즈위드에서 제안하는 화이트의 50가지 매력을 각각의 아이템에서 느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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