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글 버튼
"맑은 호수를 뜻하는 프렌치 단어로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함을 추구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입니다.
덧댄 가슴 패드, 답답한 와이어, 신축성이 없는 밴딩.
이제는 당신의 가슴에게 자유를 느끼게 해주세요.
부드러움, 청량감 그리고 정교함을 모두 담은 브라렛 그 이상.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첫 걸음, 오끌레르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나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속옷, 한번 시도하면 이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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