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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EN KAMINSKI의 오너이자 현재 전체 라인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헬렌 카민스키는 호주의 아티스트 출신 디자이너이다. 호주의 뉴사우스 웨일즈에서 목장을 운영하며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자연주의자였던 그녀가 모자 제작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호주의 독특한 자연환경 때문이었다. 아이들을 유난히 좋아하는 그녀는 호주의 강렬한 태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모자가 필요했고 우연히 접한 1920년대 풍의 프랑스 엔틱 모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독특한 라피아 소재의 모자를 탄생시키게 되었다. 호주 캔버라의 작은 부티크에서 처음 전시, 판매되었던 그녀의 모자는 세계 유명 패션지에 소개되면서 큰 인기를 끌게 되어 호주 전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줄리아 로버츠, 니콜 키드먼, 앤디 맥도웰 등의 유명 배우들이 연이어 영화에서 착용하면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그녀의 디자인 핵심은 'Less is More'. 그녀의 제품에는 100% 라피아나 코튼, 100% 호주산 울을 소재로 사용하는 듯 환경 친화적인 컨셉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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